어제는 한 단체에서 진행한 세미나와 토론에 참석하였습니다. 관심 분야이며 최근의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자리였습니다.

의미있는 세미나였고 얻을 것도 많은 자리였습니다. 두시간 정도 참석하여 잘 몰랐던 것을 알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현황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제한된 사람들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이 있더군요.

이 모임에 대한 공지를 SNS를 통해서 며칠 전에 접했습니다. 요즘 많이 쓰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봤습니다.

SNS로 잠시 접하고 일정을 다시 확인하려고 공지를 찾아봤지만 찾기 어려웠습니다.

단체의 홈페이지처럼 공식적인 매체에 공지가 되지 않았더군요. 최근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SNS를 참 잘 이용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올리고 홍보합니다.

그런데 SNS의 특성은 다양하고 가십성 기사와 섞여 공유되며 시간 순으로 차근차근 보이지 않습니다.

더구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 상대방이 내 SNS 계정만 보는 것이 아니므로 잠깐 눈에 띄기도 하지만 정작 필요할 때는 찾을 수 없기도 합니다.

사업을 하거나 여러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있다면 일정하게 알려주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식적인 내용을 올려놓는 것을 말합니다. SNS로 흘러 다니는 것은 관심을 끄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만 변형되거나 잘못된 정보와 함께 공유되기도 하며 정확한 시간을 눟칠 수도 있습니다.

반드시 홈페이지는 아니더라도 주인이 직접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정보의 원천이고 정답이고 약속이니까요

보통 자신의 사업을 하거나 상품을 판매할 때에도 남들이 나처럼 알아주는 줄 압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나름의 필터를 통해서 해석합니다. 그러다보니 오해와 착오가 생기고 갈등이 생깁니다.

 

정확한 정보를 알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SNS에 홍보하기 전에 기준이 되는 원본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 알려야합니다.

지금은 홈페이지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기능을 가진 것은 두번째이고 정확한 정보를 상대방(소비자)에게 알려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소비자는 올바른 정보를 원합니다.

 

참고 :

 

워드프레스면 쉬울까?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것과 쉬운 것은 별개이다. 위드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사용자가 늘어난다고 반드시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지는 홈페이지가 많아지고 있지만 비 전문가에겐 역시 어렵다.

그럼에도 워드프레스를 말하는 이유는 트랜드를 따라 갈 수 있다는 것과 기본적인 수준까지는 빨리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기본 수준을 벗어나면 어려워진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낼 수있다.

 

워드프레스로 만들기 위한 시작

워드프레스는 무료로 공개된 프로그램이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에서 설치 브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된다. 그런데 다른 프로그램들 처럼 다운 받아서 실행시킨다고 설치 되는 것이 아니다. 지난번에 말한 웹호스팅 업체에서 할당 받은 내 공간에서 설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웹 호스팅 서버에 올려야 한다. 이 때 사용하는 것이 FTP 프로그램이다.(Filezilla 같은 것) 그 전에 워드프레스로 홈페지이를 만들기로 했다면 웹 호스팅을 신청할 때 라눅스 서버, PHP 5.6 이상, UTP-8 등의 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 권장하는 기본 사양이므로 큰 문제는 없다.

서버(웹 호스팅)에 워드프레스를 올려 놓고 자신의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시작된다. 우선 한국어를 선택하면 몇가지 물어 보는 사항이 있다. 그것은 데이터베이스(mysql) 설정값이다. 웹 호스팅 신청하면 주어진다.

몇가지 요구하는 사항을 입력하면 진짜로 즉시, 내 홈페이지가 만들어진다. 다만 별 내용이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기본 세팅과 디자인

첫화면을 보면 뭔가 만들어지긴 했으나 아무 의미없이 작동만 된다. 이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실제 만드는 작업을 하는 과정이지만 짧은 설명으로 다 이해할 수는 없다. 어떤 식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설명할 것이다. 실제로 만드는 과정에서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거나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여기서는 구축의 흐름만 이야기한다.

이미 어떤 유형의 홈페이지를 만들 것인지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에 펼쳐놓고 보여 주고 싶은 것이 있을 것이다. 원하는 형태로 보여 주기 위한 약간의 세팅이 필요하다.

관리자 모드의 왼쪽 세로 메뉴를 보면 해야 할 일이 많아 보인다.

우선 아랫부분에 있는 설정에 들어가서 하위 메뉴 하나씩 눌러보면서 필요한 것을 바꿔 주어야 한다.  홈페이지 제목부터….

홈페이지의 대부분을 보면 회사 로고나 슬로건, 이미지 등이 있다. 역시 홈페이지에 적절한 로고 디자인이 필요하다. 로고를 잘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로고 만들기 어렵다면 사이트 제목이 첫 화면에 나타난다. 그것도 큰 문제는 없다.

그리고 사용할 이미지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홈페이지의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을 해 나가는 것이다.

워드프레스에 대하여?

그런데 워드프레스는 어떤 것일까?

우리가 알고 있는 홈페이지와 워드프레스는 좀 다르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알고 있을 것이다. 워드프레스는 출발이 블로그 툴이다. 블로그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 하고 구성하는 것에서 출발 하였다.

블로그에 보면 글이 하나씩 차곡차곡 쌓여 있다. 하나씩 차곡차곡 쌓인 글이 하나의 콘텐츠인 것이다.

워드프레스는 이런 콘텐츠를 잘 관리하는 툴(CMS)로 발전했다. 쓰기 편하게 만들고 보기 좋은 디자인을 입혀서 외형을 갖추고 다른 홈페이지처럼 부가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쉽게 말해서 우리는 네이버 블로그 쓰듯이 하고 싶은 말을 하면 홈페이지가 알아서 화면을 구성한다.

그런데 기업의 홈페이지 처럼 초기 화면에 소개하고 싶은 것이나 꾸미고 싶은 것이 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그런 기능을 제공한다.

테마 설정

워드프레스의 장점은 전 세계저으로 엄청나게 많은 유,무료 테마와 플러그인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관리자 모드 왼쪽 메뉴에서 외모를 선택하면 아주 많은 무료 테마를 고를 수 있다.취향과 방향에 맞는 테마가 있다면 선택해서 적용 시키면 된다. 그런데 무료 테마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유료 테마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다. 테마 하나에 $60 정도이니 크게 부담이 가는 수준도 아니다.

더구나 유료테마에는 이미 만들어진 홈페이지 데모 화면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서 설치하고 내용만 바꿀 수도 있다.

대부분의 유료 테마에는 홈페이지 빌더라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화면을 꾸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능을 써서 자신에게 필요한 구성을 만드는 것이다.

플러그인 설정

테마가 외형을 꾸미는 것이라면 특정 기능이나 디자인을 추가 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일정표를 보여 줄 수도 있고, 주문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기능은 플러그인이라는 부가 프로그램으로 해결한다. 무려 플러그인만으도 대부분의 기능이 가능하므로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활성화 하면 된다.

 

여기까지 했으면 홈페이지를 보여 줄 수 있는 수준까지는 된 것이다.

이제 채우고 싶은 내용을 채우고, 보여주고 싶은 것을 배치하는 것이 남아 있다.

어쩌면 이제부터가 더 어려울 것이다. 뭘 보여주고 뭘 채울 것인가? 다시 원초적인 문제로 돌아간 느낌이다.

 

우리 한번 고민해 보자.

우리가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는 것은? (1) 에서 홈페이지가 필요하다면 우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생각해 봤다. 그렇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우선 도메인을 정했으면 그 다음은?

 

홈페이지 만들기 전 미리 알아 둘 것

도메인을 정하고 웹 호스팅 업체를 결정 했다면(사실 이것도 해보지 않으면 말로는 설명이 않된다.) 어떤 웹호스팅을 신청해야 하는지 살펴 보자.

아무거나 신청할 수 없다. 식당에서 아무거나 주세요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웹 호스팅 신청시에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옵션을 알아보자.

대부분의 웹 호스팅 업체는 상품별로 가격을 달리하고 있다.

우선 원도우 서버를 쓰느냐? 리눅스 서버를 쓰느냐? 뭔지 모르겠지만 윈도우 서버가 가격이 비싸다. 집에서 쓰는 PC가 윈도우이니까 윈도우 서버를 써야 할까? 아니다 전혀 상관없다. 어차피 우리는 서버를 만지고 세팅할 능력이 없다. 대부분 리눅스 서버를 사용하자. 리눅스는 오픈소스(무료?)이기 때문에 비용이 덜 든다. 그리고 사용자는 두 서버의 차이를 모른다.

그리고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것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내용에 따라 용량이 결정 된다. 사진이나 영상을 많이 올려 놓는다면 용량이 커야하겠지만 인터넷용으로 이미지를 줄이고 영상은 유투브를 사용한다면 용량은 몇 백 MB면 별 어려움이 없다. 넉넉히 1GB를 선택하면 처음 시작하는데 큰 문제 없다 쓰다 모자르면 더 용량 큰 것으로 변경하면 된다. 이 때 별도의 작업없이 추가 비용만 내면 된다.

용량과 함께 고민하는 것이 트래픽이다. 쉽게 내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람에게 보여주는 내용의 총량이라고 생각하자. 내 홈페이지에 있는 1MB 짜리 사진을 10명이 보면 10MB인 것이다. 내 사무실에 찾아 오는 손님이 많으면 사무실이 커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초기에는 생각보다 많이 방문하지 않을 것이다. 보통 선택 사항에 하루 트래픽 용량이 정해져 있다. 1GB, 2GB 이런 식이다. 1GB가 결코 작은 양이 아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호스팅 업체는 홈페이지 용량과 트래픽을 묶어서 패키지로 구성해 놓았다. 대체로 적당한 수준으로…

이 두가지가 결정되면 경우에 따라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버전이나 기타 옵션을 고르기도 한다. 대체로 웹 호스팅 업체에서 일반적으로 문제 없는 버전의 프로그램이 설치 될 것이다.

웹 호스팅에 대하여…

전문가들은 직접 서버를 구축해서 쓰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 일반인은 적절한 웹 호스팅사를 선택해서 운영하게 된다.

웹호스팅이란 것은 오피스텔을  임대 사업자와 비슷하다. 사용자는 원하는 규모의 방을 빌리고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그런데 기본 풀옵션을 갖춘 오피스텔이다. 내가 하는 일은 내부를 내 취향에 맞게 꾸미는 것이다.  오피스텔에 문제가 생기면 주인이 고쳐 준다. 나는 내가 꾸미고 설치한 것이 잘못되거나 마음에 안들면 바꾸는 것이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도 비슷하다. 웹 호스팅 업체에서 나의 공간을 할당 받고, 그 안에 내가 넣고 싶은 것을 채워 넣으면 된다. 물론 몇가지 고려하고 선택해야 하는 것은 있지만 그것은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이해 해도 된다. 우선은 도메인을 구입하고 웹 호스팅 업체에서 내 영역을 할당 받고 구입한 도메인이 할당받은 영역이다라고 연결 시키는 것으로 이해하자.

 

어떻게 홈페이지를 만들까?

도메인도 있고 홈페이지를 구성할 공간도 확보 했으니 바로 만들면 된다. 그런데 뭘 만들어야 하나?

홈페이지를 만드는 언어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것을 몰라서 못하고 있는데 하루 아침에 알아서 구축할 수 없다. 제일 쉬운 방법은 만들고자 하는 홈페이지 구상을 개발 업체에 의뢰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홈페이지는 그렇다.

또 다른 방법은 공개된 홈페이지 구축용 툴을 사용해서 구성하는 것이다. 기초적인 수준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크게 어렵지는 않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특별한 기능을 넣고 업무처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직접 구축을 시도 해 볼 만하다. 하다가 잘 인되더라도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전문가에게 의뢰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를 만들겠다고 마음 먹으면 머리속에는 최고 수준의 멋있는 홈페이지가 그려질 것이다. 그러나 보동의 홈페이지에서 어려운 점이 더 멋이고 아름답고 고급스럽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이다. 당여히 생각하는 첫화면의 사진 하나 구하기 어려다. 홈페이지 로고를 만들려면 꽤나 돈이 들어간다. 저작권 문제가 있으니 남의 것을 함부로 쓸수도 없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그림, 사진, 동영상이 있다. 이런 것을 활용해야 한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홈페이지와 어울리게…..

우선, 홈페이지의 목적과 활용 계획이 만들어졌다면 그것을 위한 홈페지이 구축 툴을 결정하자.

전문 개발자가 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증된 툴에서 찾는 것이 좋다.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직접 HTML로 코딩도 해보고, XE나 다른 툴도 살펴 봤지만 WordPress를 기반으로 해보자.

전세계의 25% 이상이 사용한다는 WordPress는 CMS 툴이다. 말이 어렵기는 하지만 쉽게 생각하면 내가 홈페이지에 올리는 자료(Contents)를 관리(Management) 하는 시스템(System)이다.

어쨌든 무료로 공개된 WordPress 프로그램을 내 홈페이지용으로 할당 받은 곳에 설치하면 된다. 요즘은 웹 호스팅 업체에서 WordPress 까지 자동으로 설치 해주기도 한다.

여기까지 했다면 내 도메인 (ex, myhomepage.com)으로 접속하면 홈페이지가 보인다. 아직 내가 원하는 내용은 없지만 작동은 하는 상태가 된 것이다.

다음에는 WordPress(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설치하는 것을 살펴 보자.

참고 : 우리가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는 것은? (1)

홈페이지가 아무리 중요하고 필요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답답하기만 할 뿐이다.

굳은 의지를 갖고 공부를 해보려 해도 전공자가 아니며 관련 분야에 대해 살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대부분 처음들어보는 용어부터 좌절할 수 밖에 없다.

개발자도, 전문가도 아니며 단순히 인터넷을 사용하는 수준의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아쉽지 않게 쓰고 싶은 것이 희망사항이다.

우리는 현명한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  초보자들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자.

 

홈페이지 구축 이해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전문가나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이 알아듣는 설명이 필요하다. 이 글은 전문가가 보기에는 틀린 글이 있을 수도 있고 지나치게 간단한 것만 설명한 글이다. 쉬운 이해를 이해 다양한 비유를 섞어 쓰다보니 약간의 왜곡이 있을 수도 있다. 전문적이고 난이도가 높은 부분은 설명이 불가능하니 더 많은 공부를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글은 한계를 분명히 갖고 있지만 이런 수준의 설명이 오히려 필요한 사람이 많다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그럼…..

 

홈페이지 왜 만들까?

사람들은 집에 산다. 집의 크기나 위치, 모양이 어떻든 사람들이 사는 집이 있다. 살면서 이사를 가고 계속 변한다.

우리가 사업을 한다면 가게가 필요하고 사무실이 필요하다. 사업이 아닌 모임을 운영한다 해도 어딘가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홈페이지도 마찬가지다. 일을 하기 위한 공간이다. 나를 알리거나 내 상품을 홍보하고, 내가 하는 일을 다른사람에게 보여 주고 일을 곳이 과거에는 가게나 사무실 등 물리적 공간이 이었지만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또다른 방법이 생긴 것이다.

사무실이나 가게가 확장 축소 되며 이사를 가며 주소가 바뀌고 외형이 변형되지만, 홈페이지는 처음 정한 주소를 원할 때 까지 일정하게 유지 할 수 있으며 고객이 어디에 있거나 누구든지 동일한 내용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런 이유로 초기에 사업을 시작하거나 작은 규모의 사업이라도 홈페이지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더구나 요즘은 고객들이 회사와 상품의 정보를 얻기 위해 직접 방문하기 보다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는다. 이 때 회사의 홈페이지가 있다면 공식적이고 올바른 정보를 일정하게 제공할 수 있다.

어쩌면 요즘은  물리적 사무실 보다 홈페이지가 더 중요하기도 하다.

 

홈페이지를 갖기 위해 우선 결정해야 하는 것은?

이제 홈페이지를 가져 볼 마음이 생겼다. 그렇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기술적인 어려움에 엄두를 못내기도 하지만 정작 구축 방법에 관한 문제는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어렵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폐기 처분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홈페이지를 어떻게 사용할 것이지 방향을 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처음 만들 때도 그렇지만 만들고 나서 내벼려 두면 누군가 알아서 관리해 주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직접 관심을 갖고 발전 시켜 나가야 한다.

홈페이지 운영 목적은?

막연히 남들처럼 홈페이지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지는 않는다.

회사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회사를 운영할 것인가? 회사가 아니라 커뮤니티라면 주제가 어떤 것인가? 생각해야 한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 때 회사의 기본 안내와 적절한 이미지, 찾아오는길 정도 배치하고 아무것도 안할 것인지? 아니면 회사의 변화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고객이 더 많이 찾아오도록 유도하고 사업이 성과를 올리는 도구로 쓸 것인지?

홈페이지를 늘 관리하며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면 홈페이지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을 결정해야 한다. 여기에는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 무엇을 담을지? 분위기는 어떻게 할 것인지?가 해당된다.

뚜렷하게 결정하는 것은 어렵더라도 자신의 성향을 반영하여 생각하면 돤다.

어렵다면, 홈페이지가 상업용인지? 아닌지?를 우선 결정하고 시작하자.

상업용 홈페이지

상업용 홈페이지는 직접적인 매출이 일어나는 쇼핑몰이 아니더라도 기업소개나 홍보 페이지, 마케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페이지를 생각하면 된다.

모든 기업이나 기관 단체의 홈페이지가 대부분 여기에 해당된다.

비상업용 홈페이지

비 상업용 페이지는 친구들과의 커뮤니티(일종의 게시판), 개인의 일상과 생각을 적어가는 블로그, 개인 포트폴리오 사이트 등이 해당된다.

개인의 취미생활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모아 놓고 활용하기 위한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면 어떻게 시작할까?

용도를 떠나서 일단 구축하기로 했다. 그리고 계속 발전 시켜 보리라 마음 먹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몇가지 있다.

도메인, 호스팅

우리가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방법은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을 열고 주소창에 방문하는 주소를 입력한다. (예, naver.com) 이렇듯 우리에게도 전 세계에 유일한 주소가 필요하다.

사무실 주소는 나라에서 미리 할당되어 있지만 홈페이지 주소는 우리가 정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쓰고 싶은 이름을 누군가 쓰고 있다면 쓸 수 없다. 아무도쓰지 않으면서 누군가 미리 챙겨 놓은 경우에도 쓸 수 없다.

어쨌든 내가 쓰고 싶은 주소를 정해야 한다. 그런데 주소의 끝부분에 .com, .co.kr, .kr 등 이 부분은 이미 만들어져 있고 우리는 그 앞의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결정한 이름으로 .com, 이나 .co.kr 등 어느 이름을 쓸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남들이 쓰고 있지 않아야 한다.)

내 주소를 결정해서 00000.com 이런 식으로 정했다면 이것을 도메인이라고 한다. 좀 더 알아보면 IP 번호로 192.128.000.000이런 주소도 있지만 이런 것은 신경 쓰지 말자. 우리는 남들이 찾아주는 주소만 잘 정하면 된다.

그런데 남들이 이 주소를 쓰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도메인 등록 대행 업체를 통하면 된다. 그런데 이것도 어렵다.

우선 주소를 만들었다고 치면 홈페이지 내용을 올려 놓을 곳이 필요하다. (전문용어로 서버) 그런데 그런것을 우리가 다 만들 수는 없다. 사무실을 임대하다 보면 오피스텔 빌딩 중 한칸을 임대해서 사무실로 쓸 수 있다. 오피스텔처럼 누구나 홈페이지를 입주 시켜 주고 사용료를 받는 회사들이 있다. 이름하여 웹호스팅 업체다.( cafe24.com 등)

웹 호스팅 업체는 아주 많다. 심지어 외국 것을 사용해도 상관없다. 그러나 관리 능력이 없는 초보자 아닌가? 유명한 국내 호스팅 업체를 쓰면 된다.

그 웹호스팅 업체내 홈페이지를 설치 할 것인데 대부분 웹 호스팅 업체가 도메인을 검색하고 등록을 같이 하고 있다.

결국 도메인을 결정해서 다른 사람이 쓰고 있나 확인하고 사용권을 등록 하고 홈페이지 설치를 한군데서 하면 된다. 

내 고유 주소를 1년동안 사용하는데 약 1~2만원의 비용이 든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올려 놓기 위한 웹호스팅 비용이 추가로 들어간다. 웹호스팅 비용은 홈페이지 용량과 내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사용자의 수에 따라 규모를 결정해야 한다. 보통 처음에는 1년에 1, 2만원으로 시작할 수 있다. 내 회사에 방문하는사람이 많아지면 사무실을 넓히듯이 나중에 용량을 간단히 키우면 된다.

 

** 그런데 여기서 잠깐,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홈페이지가 필요할까? 필요 없을 수도 있다. 또는 두개 다 쓰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회사의 방향에 따라 다르다.

그냥 네이버 블로그를 쓰지만 주소가 naver.com/~~~로 나오는 것이 싫고 내 회사 이름으로 나오면 더 좋지 않을 까? 그렇게 할 수 있다. 도메인 등록 업체에서 도메인을 등록하고 웹호스팅을 별도로 신청하지 않는다. 대신 내가 구입한 도메인을 내 블로그 주소로 연결시켜 놓으면 된다. 다시 말해 원래 지번 주소가 있는데 도로명 주소를 다시 할당 받아 써도 된다는 것이다. 두개 다 잘 접속 된다.

이때는 웹호스팅 비용은 안나간다. 대신 네이버가 제공한 블로그 형태를 써야한다. 구조를 내 맘대로 바꿀 수 없다는 말이다. (공짜니까)

사업을 하면서 고객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어렵다.

모든 사업은 고객의 수를 늘리고 우호적인 고객을 많이 확보해야 안정적인 성장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마케팅에서의 큰 고민은 한 번 찾아온 고객이 다시 방문하도록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고객이 두 번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면 매번 새로운 고객을 확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반복해서 찾아 오는 고객은 어떤 이유 때문일까?

품질 좋은 상품, 친절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 …….

이유가 무엇이든 고객이 나를 신뢰하고 나의 제품과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것이다.

 

사업을 하면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은 기본이다. 누구나 이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생각하고 가능한 최고 수준으로 만들어 낸다.

그러나 최근의 고객은 품질과 가격 뿐 아니라 정보와 평판에 민감하다. 전문가의 추천도 무시할 수 없다.

우리는 고객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평판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지금은 인터넷의 시대이다. 검색과 공유의 시대이다.

내 사업과 제품, 서비스의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서 공유되고 SNS를 통해 확산된다.

사업의 성공을 바란다면 인터넷에 공개되는 정보를 관리하고 고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한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우선 홈페이지가 있어야 한다.

고객은 회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판단의 기준이 되는 정보를 얻는다. 그리고 평판과 사용기 등을 확인한다.

모든 사업의 시작을 홈페이지라고 하는 이유이다.

굳이 홈페이지까지 만들지 않아도 되는 사업이 많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새로 시작하면서 남보다 인지도가 떨어진다면, 사업을 지금보다 확장하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강화해서 내 회사의 얼굴을 다듬고 알려야 한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지만 적당한 비용으로 용역을 통해 그렇듯하게 만들 수 있지만 주인이 관리하지 않으면 지나가 정보만 방치하여 고객을 멀어지게 만든다.

사업을 한다면 홈페이지를 만들고 스스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별도의 인력과 자금이 있다면 전담 부서를 운영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가능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한번 고객이 영원한 고객이기를 바라지만 저절로 되지는 않는다.

세상에 마케팅 이론은 참 많습니다.

대부분의 마케팅 이론은 아주 좋습니다. 그럼에도 따라하기 쉽지 않고 내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케팅 이론을 잘 알지 못합니다.

 

어떤 마케팅 이론을 활용하더라도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은 고객을 만드는 것입니다.

고객을 만들 수만 있다면 성공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것이지요.

 

고객을 만들려면 고객을 찾아야 합니다. 아니면 고객이 내 사업을 찾아 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고객에게 내 제품을 소개하고 서비스를 알려야 합니다. 내 사업의 존재를 고객이 알아야 합니다.

고객은 내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영향이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사업을 한다면 고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려주어야 하고 고객의 요청을 들어야 합니다.

내 사업의 정보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은 사업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작은 홈페이지입니다.

우선 내 상점을 여는 것입니다. 소매상 뿐 아니라  서비스 기업이라도 사업의 실체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요즘의 고객은 기초 정보를 알기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 주세요. 그러면 고객은 신뢰합니다.

 

이것이 고객을 만들기의 첫번째입니다

사업을 하는  친구가 묻는다.

사업을 하는데 홈페이지가 필요할까?

 

자기 사업을 직접 챙기는 사람은 신경쓸 것이 많습니다.

사업지 잘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뛰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신경 쓸 수는 없지만 고객에 대한 끈은 놓을 수는 없습니다.

풍부한 자금과 많은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도 않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려면 더욱 심각합니다.

사업을 시작한다는 것은 내가 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준비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 하는 것이 결국 사업의 본질입니다.

 

사업을 한다면 최선의 제품을 만들어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마케팅에 매달리는 이유입니다.

크고 웅장한 건물에서 근사하게 차려 놓은 사무실을 갖추고 고객을 만나는 모습을 원하기도 하지만 현실은 나를 보여 줄 수 있는 제대로된 모습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이제 사업을 하면서 고객을 만나는 방법을 다시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시장과 고객의 환경은 변했습니다.

고객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검색과 다른 사람들의 평판으로부터 얻습니다. 더 이상 물리적인 공간이 유일한 고객 창구가 아닙니다.

컴퓨터로 찾아보던 정보도 급격히 모바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은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요?

방법은 언제나 살아 움직이는 자기 사업의 홈페이지를 갖는 것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시장의 변화에 부응하고 고객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며 회사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로 사업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사업의 시작은 홈페이지입니다.

이제 고객은 홈페이지를 우선 찾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검토하고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내립니다.

 

그렇다면 홈페이지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모든 사업의 시작은 홈페이지로부터 입니다.

 

우리회사의 홈페이지를 갖기 위해 어려움은 없을까요?

무엇이든 혼자 하는 것은 어렵지만 누군가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더구나 초기 사업자이며 홈페이지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사업을 이해하고 현실적인 홈페이지를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 구축 서비스 큐리팡을 시작하며

 

사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지속적으로 수익을 올리기 위해 나름의 방법을 찾고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고 나름 굳은 각오로 시작한다.

사업의 규모가 크던 작던 같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한 가치가 있고 목표가 있으며 희망이 있어 시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사업을 성공시키고자 한다면 결국 고객을 만나야 한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전달할 고객이 있어야 하고, 그 고객을 만족시켜야 할 것이다.

 

고객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만나기 전에 고객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

모든 사업의 가장 큰 숙제이다.

내 사업을 고객에게 어떻게 알릴 수 있을까?

과거와는 다른 사업 환경이다. 물자가 부족하지 않은 시대이다보니 고객의 주도권이 전과 같지 않다.

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싶지만 고객은 나에게 눈길 한번 제대로 주지 않고 자신의 취향에 따라 스쳐 지나간다.

 

이런 환경에서 고객과 만나기 위해 사업을 하는 사람이 갖추어야할 것은 나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친절하고 정직한 소개 방법이 필요하다.

사업자는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그래야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다.

많은 기법이 개발되면서 치밀한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다. 세상에 전문가가 많고 좋은 방법이 많이 있다.

그러나 내가 활용할 수 있어야 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면 무의미하고 좌절하게 된다.

 

요즘은 누구나 사업 천단계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자신의 사업을 알리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가져야한다.

자신을 공식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홈페이지가 없다면 고객의 신뢰를 얻기 힘들다.

뛰어난 고도의 마케팅 방법을 시행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은 곧 상점을 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장사를 하기 위해서는 가게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컴퓨터에 익숙하지 못하더라도 홈페이지가 필요한 소규모 사업자나 개인을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해 주고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