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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착각에 빠진다.
착각과 착오를 경계하고, 크게 잘못하는 것처럼 반응하지만 우리는 착각 때문에 산다.

내가 제일 잘낫고, 내 말이 옳고, 내가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등등.

이런 착각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자신의 일과 행동에 정확하게 옳고 그름을 판별 받고, 평가 받는다면 얼마나 숨쉬기 힘들까?
누가 나의 행동을 판단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행복한 착각 속에 산다.
가끔은 자기 자랑도 하면서 혼자서 미소 지을 수도 있고, 애써 남들의 성공을 외면하면서 나를 다독이기도 한다,

모두다 착각하지 않는다면 아귀 다툼이나 불협화음은 없을 것이다.
대신, 만족이나 성취감도 없다.
우리가 느끼는 만족과 성취감은 상대적이면서 스스로 정의한 잣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비록 남보다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적절한 핑계로 자기 합리화를 한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 있더라도 우리는 그 사람을 내 마음대로 평가하고, 재단 하기도 한다.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처럼 공개된 장소에서 내 주장을 당연하게 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꼭 물어볼 필요도 없다.

내가 살아가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에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동기부여 된다.
내가 한 일의 결과가 불만족스러워 좌절하기도 하고, 대안을 찾기도 한다.

모든 것이 나만의 착각 속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착각이 없다면 지금보다 훨씬 피곤한 하루가 될 것이다.

정답과 진리를 정의 할 수 없다.

내 생각이 최고라는 착각 속에서 우리는 행복하다.

우리는 각자의 착각 속에서 행복하고 자유롭고 슬프고 우울하며 부대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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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로 직원을 채용하거나 같이 일하고 하는 파트너를 정할 때 어떤 사람들이 가장 좋은 유형일까?

채용하고 싶은 직원의 유형 – 두번째

직원을 채용한다면 어떤 사람이 좋을까?

 

세번째 기준이 자기관리가 되는 사람이다.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자기관리가 얼마나 잘 되는지는 알 수 없다.

더구나 한두번의 면접으로는 쉽지 않다. 자기관리는 시험으로 측정할 수 없다.

 

그럼에도 자기관리의 의지와 나름의 방법으로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다.

회사에서 개인의 관리에 대해서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도 많다.

스스로의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지만 막상 그것은 개인이 알아서 해야할 문제이므로 회사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는 하다.

그렇다고 자기관리를 못하는 사람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자기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미래의 자신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현재의 노력과 태도이기 때문이다.

회사는 자기관리에 대해서 강요하지는 않지만 자기관리가 잘 되는 사람을 우선 대우해줄 수 밖에 없다.

그런 사람이 생산성도 높고 일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나중에 리더가 될 사람이기 떄문이다.

 

자기관리에는 개인의 신상과 평판을 관리해야 함은 물론이고, 자기의 커리어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회사에서 커리어 관리에 대한 노력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이고 제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인의 커리어에 대해서 스스로 목표와 기준을 세우고 노력해야 한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자기관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나중에 자기관리가 되지 않아서 불이익을 당할 때 환경이나 회사에 대한 핑계를 댈 수 없다.

자기관리는 타인이 해주는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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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매사가 생각하는대로 일이 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동으로 그렇게 되기란 쉽지 않다.

하나의 일이 전개, 완성 되려면 몇가지 과정이 있다.

먼저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기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각이 구체화 된다.

생각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서 일의 목표와 의미도 만들게 되고 방법도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면 생각한대로 행동에 옮기게 된다. 이미 발견한 좋은 방법과 자원을 활용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행동을 하게 되면 결과가 생긴다. 결과는 처음 생각과 반드시 같지는 않겠지만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변화되고 성장하여 최종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는 무언가 효과를 발휘하게되고 어디엔가 영향을 주게 된다.

우리가 상상하고 생각 하면서 구체화한 것이 궁극적으로 영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과 행동과 결과와 영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하며 일관성을 갖고 정렬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생각한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네가지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하나의 일이 완성 된다.

어떻게 네가지를 한방향으로 정렬하는가? 처음 의도한 바대로 진행되는가가 결국 일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되지 않으며 행동만 집중할 수도 없다. 결과를 고려하며 영향을 염두에 두고 생각과 행동이 계속 발전해야 하는 것이다.

일의 시작 단계에서 어떤 영향이 필요하고,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생각하면서 일을 만들고 실행해야하며 결과로 나타난 영향이 다음단계의 일을 하게 만드는 새로운 생각의 모티브가 되는 것이기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일을 잘하는 핵심이다.

지나온 일에서 다음 일의 아이디어를 얻고 다시 반복해서 사이클을 돌리는 것이 결국 일의 수준과 연결되는 것이다.

Photo by ke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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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긍정, 중단없는 도전, 자신감 ….

끊임없이 열정을 강조하고, 열정이 모든 문제를 덮어 버리는 만병통치약이 되고 있다.

모든 일의 추진력이 되고 성과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며, 열정에 따라 스스로의 만족감도 달라진다.

이렇게 강조하는 열정은 열정은 얼마나 지속될까?

한번 생긴 열정은 얼마나 지속되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열정이 끊임없이 샘솟고 지속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도 않으며,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동일한 강도로 또는 점점 강도가 놓아지는 열정이 지속되면 지나친 피로감이 쌓이게 되고 내성이 생긴다.

열정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휴식도 필요하고, 멈춤도 필요하다.

나는 힐링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적절한 리프레시가 있어야 하며 속도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사람마다 열정이 다르고 스스로 느끼는 감정은 수시로 변한다.

쉬지않고 뛰는 것을 독려하다보면 맹목적인 칭찬과 격려속에서 피로감이 쌓이고 힐링이란 명분으로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고작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열정을 원한다면 때에 따라서 완전한 중단과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전혀 다른 일에 눈을 돌리고 몰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열정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문제점이나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올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 열정을 쏟아 붇던 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것 역시 당연한 결과이며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사람은 생각이 바뀐다. 발전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며 포기할 수도 있다.

모든일에 쉬지않고 열정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열정의 지속시간은 사람마다 일정하지는 않지만 멈추지 않는 열정은 오히려 경계해야 한다.

더 큰 열정을 위해 에너지를 모으고, 정제하며, 몰입하고,  준비하는 시간이 틈틈이 필요하다.

뭐든지 지나치면 공들여 쌓은 탑이 무너지는 것이다.

가끔 전혀 다른 일을 해보는 것을 통해 열정의 방향을 바꾸어 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 이럴 때 오히려 열정을 지속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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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 세대를 걸처 고민이 없는 세대가 없지만 가을에는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때입니다.

예전처럼 시험봐서 합격하면 취직이 되는 그런 시절도 아닙니다.

갈수록 취직이 힘들다 보니 창업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취업과 창업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두가지의 차이점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필요한 능력과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쉽게 나누기 어렵습니다.

저는 취업과 창업의 공통점을 말하고자 합니다.

두가지 모두 서로 다른 능력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이든 창업이든 사회에 진출한 이후에는 우리나라의 현실속에서 경제활동을 해야 합니다.

학업의 과정이 아니라 비즈니스 현실을 알고 사회생활을 해야 합니다.

요즘 기업의 채용과정은 지식 수준이 아니라 업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뽑고자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능력을 한두번의 면접과 서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내용을 보면 결국 업무능력이 있는 사람이 대우 받는다는 것입니다.

창업에서는 어떨까요?

역시 업무능력이 중요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업무의 내용을 더 많이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창업은 아이디어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일을 진행하고 처리하는 방법을 알고 결과를 내야 성공합니다.

결국 취업해서 하는 일이랑 같다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취업과 창업 중에서 둘중 하나를 선택해서 준비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두가지 경우 모두 일을 잘 처리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능력을 갖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비즈니스 세계를 이해하고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고 스스로 느끼는 부족한 능력을 채워가야합니다.

회사에서 인턴을 해본 경험이 창업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것처럼 창업을 취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할 수도 있고, 창업의 경험을 살려 취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사회생활하는 지혜와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하는 방법을 열심히 찾아 보고 경험하는 것이 재산이 됩니다.

창업 코스와 취업 코스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한쪽으로만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절름발이 능력을 갖게 됩니다.

Photo by Lars Ploug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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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대세인 시대이다. 주변에서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간혹 스타트업을 하는 분들과 함께 할 기회가 있어서 대화를 나누다 보면 큰 착각이 있는 듯하다.

언제부터인가 스타트업이라는 고상한(?) 영어를 쓰기 시작하면서 정부나 단체에서 각종 지원이 생기고 창업 열풍이 불면서 다양한 영역의 회사가 생기고 있다.

대체로 나이가 젊은 것도 특징이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실패와 실수를 딛고 성공을 꿈꾸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도전과 실패를 반복한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밖에 없다.

이미 모든 것을 경험하고 알고 시작 할 수 없는 특성상 헛점이 보이고 서투르고 부족함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경험이 부족하고 서투른 것이 대충 해거나 요령을 피워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경험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기다리고 지원해 주는 것이지, 스타트업이니까 원래 그런 것이다라고 해서는 곤란하다.

뻔히 알면서 노력도 없이 잘못해 놓고 스타트업이까 봐달라는 하거나, 스타트업이라서 부족하기 때문에 무작정 도와달라고 하기도 한다.

물론, 그럴수도 있고 그럼에도 지원을 해줄 필요는 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대충하거나 편법을 써도 당연히 용인해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스타트업은 공짜로 지원금을 받기 위한 사업이 아니다.

또 언제까지 스타트업이라고 할 것인가?

실수와 실패는 당연하지만 그것을 해결하고 반복하지 않으려는 노력과 기존 기업보다 더 올바른 방법으로 비즈니스를 하고자 하는 노력이 스타트업에서 보여야 한다.

우리는 스타트업의 혁신적 비즈니스에 열광한다.

그 말은 기존의 관행이나 불합리한 것,불편한 것 들을 해결하면서 새로운 비전을 만들기 떄문이다.

모든 스타트업이 대단히 혁신적이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그렇더라도 스타트업이라는 간판을 이용하면서 편법과 요령으로 이익에만 매달리지는 말아야 한다.

오히려 스타트업이 더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며 인간 중심적이어야 한다.

그런 정신을 무기로 기존 질서에 도전하는 것이다.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이 목표인 것은 아니다.

창업 이후가 중요하다.

Photo by Heisenberg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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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위해 계획을 세우죠?

하지만 매번 일을 하고 나면 결과에 이쉬움이 남습니다. 사람이 갖는 기본적인 특성이 아닐까요?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번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 좋은 결과를 위해 항상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다양한 회사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 세우는 계획은 충분히 연습이 된 것일까요?

또는, 미래의 희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 일들은 어떤 연습을 하고 있나요?

매번 새로운 일을 하기 때문에 연습이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우리는 쉬운 것을 가볍게 여겨 정성을 다하지 않습니다.

간단한 생각으로 계획할 수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연습에 갸우뚱합니다.

그런데, 왜 일을 하다보면 우왕좌왕하고 마음대로 진행이 되는 일어 적을까요?

나는 일을 잘하는데 남들이 도와주지 않아서일까요?

나는 계획을 현실감 있게 잘 세우지 못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계획을 잘 세우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작은 일이라도 계획을 세우고 결과와 비교해서 다른 일에 참고하는 연습과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너무 계획적으로사는 것이 피곤하지 않느냐고 합니다.

그럴수도 있지요.

하지만 연습이 없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피곤해 지는 것입니다.

충분히 연습되어 있다면 피곤하게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계획을 결과를 비교해서 다음일에 다시 자연스럽게 계획하는 능력은 충분한 연습에 의해서 길러집니다.

운동경기를 보면 연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운동에는 기본적인 체력 훈련이 들어갑니다. 단순한 연습으로 체력을 강화합니다. 실제 경기와 별 상관이 없어 보이는 기초연습이 많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다양한 기초연습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기초연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관리방법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피트니스센터에서 준비된 트레이너의 코스에 따라 연습하듯이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비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Photo by Feral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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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니까 일한다?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전에도 해왔던 일이니까, 등등 여러가지 일을 한다.

그런데 왜 그일을 해야 하는지 알고 하는것일까?

굳이 알아야할 필요는 있는 것일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고 흥미가 없어지는 일이 주변에 많다.

직원을 동기부여하는 최고의 방법

에서 말한 것처럼 흥미를 느껴야 일이 더 잘될텐데 우리는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각종 이벤트나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 직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방법도 많이 해보지만 항상 그때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일을 하는 사람이 그 일을 자신이 하는 이유를 제대로 알고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중요한 것이다.

내가 하인이나 노예가 아니기 때문에 하는 일에 대한 정확한 이유와  가치를 알고 목적에 동의 되어야만 그 일에 매달릴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

결국, 직원을 동기부여 시키는 최고의 방법은 직원이 하는 일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유를 알고 일해야 하는 것이 필수이다.

사람은 자신이 의심없이 선택한 일에 대해서는 책임의식을 갖고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한다.

개인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면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찾는 노력을 해야한다.

Photo by opensourc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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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의 사람 이야기]

미래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갖추면 좋을 것들이 무엇일까?

많은 자기계발서들에서나 각종 특강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가져야 할 기본적인 것으로 열정과 꿈 등을 이야기 한다.

당연한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진짜 성공을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잘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세상의 모든 일이 마음 먹은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므로 차근차근 준비하고 쉼없이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그동안의 경험과 느낌에 대해서 밀해 본다면,

세가지로 분야로 능력(Ability), 기술(Skill), 기본(Basis)으로 나누어 보고자 한다.83aaed26942f31989cca1d36_640_success

첫번째로 이해 능력이 필요한다. 이것을 세분화 하면 상황 이해 능력, 정보 이해 능력, 사람 이해 능력이다.

자기 분야에 필요한 능력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목표에 도달하고 리더로 성장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능력의 첫번째라고 생각되며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고 여겨진다.

두번째로 필요한 기술은 IT 활용 기술과, 영어 기술이다. 특히 현대의발전 방향에서 보면 두가지 기술은 모든 부분에 영향을 주는 핵심기술이다.

세번째로 갖추어야할 기본은 체력과 도덕성이다. 궁극적인 성공은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가능하고 도덕성이 없으면 사기꾼으로 전락하기 쉽다.

자신이 속한 분야의 핵심 지식과 능력 등은 모두 다르고 다른 사람과 비교할 수 없지만 이 세가지는 비교도 가능하며 분야와 상관없이 노력으로 향상 시킬 수도 있다.

 

Photo by seevee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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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든 선택은 반드시 해야하는 과정이다.

많은 선택의 순간에 우리는 항상 고민 한다.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한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결정을 하기는 더 어려워진다.

남들이 보기에 과감한 선택을 미련없이 하는 것에 전혀 부담이 없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선택이 어렵다.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갈수록 줄어들고 남아 있는 선택지에 의심이 들기 때문이다.

또, 전과 다르게 시간이 가면서 정보의 양이 점점 많아지고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아 지기도 한다.

어쩌면 판단에 혼란만 주는 영양가 없는 정보일 것이다.

요즘에는 효과적으로 선택과 결정을 돕고 불필요한 정보를 분별하는 구조화 된 툴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논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점차 선택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이다. 아마도 그동안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학습되어 신중함으로 포장된 주저함일 것이다.

많은 정보와 고민은 실패를 줄여 주기는 하지만 반드 선택과 결정을 도와주는 것은 아니다.

선택은 용기와 열정, 꿈이 필요한가보다.

선택은 의사결정의 문제이다.

Photo by pabak sark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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