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otebook

사용한지 5년 정도 된 노트북이다. 후지쯔 노트북으로 약 2kg 정도 되는 녀석으로 지금은 window 7 을 설치해서 쓰고 있다.

두달전 HDD를 SSD 64G 로 바꾸고 원래 있던 하드는 CD-ROM대신 교체해서 Second drive로 쓰고 있다.

HDD가 약간 문제가 있어서 SSD로 교체하고 생명연장과 성능 향상을 동시에 꾀한 것이다.

결과는 대 만족, 부팅과 종료는 아주 빠르고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없다. 무게나 크기가 요즘의 것보다는 못해도 휴대하기에도 큰 무리가 없다.

그런데 오래 사용하다보니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다. Second HDD 때문에 더 짧아진 느낌이다. 전원 공급 없이 2시간을 쓰지 못한다. 그리고 외관이 많이 손상되어 있으며 발열이 좀 심해진 것이 문제이다.

어댑터까지 들고 다니는 수고를 한다면 현재의 용도에서 당분간 새로운 노트북은 필요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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