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ngeWe

야탑에 있는 LoungeWe

loungewe

할일이 있어 회사를 끝내고 커피숍(?)에 들렀다.

커피가 목적이 아닌 작업이 목적이기에 간혹 들르는 분당의 “라운지위”

음악으로 시끄럽지도 않고 공간은 넓고 학습과 Co-Working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다만 회사와 집과 사이에 있는 애매한 위치가 문제라면 문제이고 주차장이 약간 불편 하기는 하다.

집근처에 있으면 참 좋을 텐데…

편안한 북카페가 집근처에 마땅하지 않아서 주말이 어정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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