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oo 평창 MTB 대회

지난 일요일(10월 12일) 다녀 왔습니다.
올들어 목표로는 했지만 거의 자전거를 타지 않다가 시도해 보았습니다.

초반에는 다리가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후반에는 내리막길에서 손가락 아프게 브레이크를 잡고 내려 왔습니다.
다행하게도 완주는 했네요.

서서히 단풍도 들어가는 가리왕산, 청옥산, 장암산 일대를 신나게 돌아 다니다 왔습니다.

체력과 기술 그리고 장비를 업그레이드 해야겠습니다.
부족하기도 했지만 시도해서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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