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Fifty

항상 염두고 있다고 생각하던 것이 있다.
어느 순간에 생각해 보니 마음속에서 선언만 하고 있고 희미한 기억으로 남겨되는 듯하다.

50 * 4 = 행동의 기준

50 권의 책을 1년에 읽는다.
– 언제부터인가 책보다는 아이패드와 스마트폰으로 가쉽거리나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인다.

50 만원의 생활비로 한달을 지낸다.
– 실제로 용인으로 출퇴근하면서 돈을 쓸 시간과 환경이 되질 않는다. 다만 교통비(기름값)이 아주 많이 들어서 기준을 넘어서는 것이 문제이다. 이것도 교통비 보조로 해결 되면 지켜 질 수 있겠다.

50km 이상 매주 자전거 타기는 지난 여름의 잦은 비를 핑계로 잘 지켜지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노력 중이다.

50만원의 하루 소득을 만들어 낸다.
– 급여를 받는 입장에서 가능하지는 않지만 50만원 이상의 가치 창출에 대한 노력은 지속되어야 한다. 결국에는 가능하지 않겠는가?

네가지 기준 모두 무성의 하게 실행하고 있는 모습은 의욕의 감소 및 게으름의 악순환의 고리를 만들고 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매주 책 한권을 읽으며, 50km 이상의 자전거를 타며 불필요한 지출을 최소화 하고 미래에 대한 고민과 실천의 노력이 필요하다.

자기점검의 프로세스를 만들고 실행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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