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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겨울을 지나고 봄이오면 새로운 마음으로 계획을 세우고 설레는 것이 당연하지만 올해는 느닷없는 코로라 바이러스로 심각하게 움츠러들고 활동을 주저하고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지고 결과가 나오는 것이 정상인데 만남을 꺼리고 스스로 행동을 제약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혼란은 결국에 정리되고 안정이 되겠지만 움츠러든 사람들의 마음은 쉽게 펴지지 않을 것이고 기존의 패러다임에 대한 회의와 혼란은 한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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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그것이 계획을 세우는 이유이기도 하다.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목표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있을 때 달성하기 위한 나름의 방법이다. 목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은 새로운 기회를 잡는 것이다.  언제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목표 달성의 희망을 갖게 만드는 것이 기회이다. 꾸준히 발전시켜 온 문화와 패러다임 속에서 설정한 목표를 위한 다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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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에서 결재하는 단계중 보류 항목이 있을 때가 있다. 과거에는 임원의 책상에 기결 미결 보류의 결재함이 있기도 하였지만 요즘은 잘 안보이는 것 같다. 아마도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전자결재가 일반화된 이유도 있을 것이다. 늘 의아했던 것이 보류 항목에 들어간 결재 서류는 어떻게 되는가? 무슨 특별한 방법이 있는가? 였다. 회사의 업무 중에 결재의 과정이 꼭 있게 마련이다. 업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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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나무는 자신의 씨앗을 퍼뜨려 숲을 만든다. 나무가 자라서 씨앗을 떨어뜨리고 싹을 틔우고 점차 영역을 넓혀간다. 가까운 곳은 떨어뜨린 씨앗으로부터 싹이 나오지만 멀리 있는 곳은 바람이나 동물이 옮겨주는 씨앗이 필요하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을 키우면서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무대를 넓히기를 바란다. 주변을 확장하는 것은 지금의 방법으로 가능하지만 새로운 무대로 진출하는 것은 간단히 되지 않는다. 누군가의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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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컴퓨터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특히 전문가들은 백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백업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낭패를 본 경험이 한두번쯤은 누구나 있다보니 나름의 백업 방법을 갖고 잘하고 있을 것이다. 백업을 하는 좋은 방법은 이미 다 알고 있기에 더 설명할 필요는 없다.   최근 운영하는 사이트 하나가 문제가 발생했다. 홈페이지 문제야 늘 벌어지는 것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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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사실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사람은 왜 사실과 다르게 알고 있을까? 세상의 모든 일을 알 수는 없고 알 필요도 없지만 철썩같이 믿고 자기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는 정보들이 있다. 안타까운 것든 대부분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이거나 자기 상황을 합리화 시키기 편한 형태로 편향과 오해를 갖고 있다. 어쩌면 그렇게 믿는 것이 고민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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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누구나 환상처럼 선망하는 것 중 하나가 저녁이 있는 삶이다. 듣기에 굉장히 멋지고  가장 이상적인 생활이다. 지금 쉬지 않고 노력한다면, 제도가 바뀌고 사회적 분위기가 개선된다면 경제적 안정과 더불어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좀 더 가능할 것이다. 항상 꿈과 목표를 생각하고 추구하면서 빠뜨리는 것이 있다. 목표 달성까지는 계획이 있으나 목표를 달성하면 무엇을 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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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월이 시작 되었다.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2020년 계획을 이야기 하고 여러 준비를 한다. 내년 수첩을 마련해서 일정을 정리하고 목표를 세우며 마음을 다지기 좋은 때이다. 오래전에 (그 때도 12월 1일이었다) 다이어리 대신 노트를 쓰자는 글을 쓴 적이 있다. 더구나 일정관리에는 스마트폰을 쓰는 것이 현실인지라 더욱 그렇다. 그런데 노트도 여러가지다. 용도나 디자인이 셀 수 없이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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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년 전 오늘 춘천에 자리 잡았다. 고향도 아니고 친척도 없으며 춘천에서 일을 하지도  않지만 서울에서 산 50년 이후의 삶을 춘천에서 하기로 한 것이다. 겨울을 세번 나고 네번째 겨울을 준비하면서 어느정도 적응되어 간다.   서울과 다르게 큰 건물에 시야가 막히지도 않고 둘러싼 산과 강으로 겨울은 서울보다 좀 더 춥다. 특히, 밤기온은 서울보다 더 낮다. 춘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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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랫동안 쓰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클러치백이 팔렸다. 다시는 만들 수 없는 가방이라 팔고 싶지 않았지만 굳이 사고 싶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원하는 사람이 있기에 흔쾌히 팔고 다시 만들어 보자 마음 먹고 만든 가방이다. 나가 쓰는 용도에 따라 크기와 디자인을 결정하여 만들었다. 노트북을 넣을 수 있어야 하고 함께 가지고 다니는 노트와 펜을 넣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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