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T100을 쓰게 되다!

노트북을 하나 새로 장만했다.

그냥 노트북이라기 보다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태블릿 겸용(?) 노트북

원도우가 돌아가는 태블릿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으며 좀 있으면 MS에서 내좋는 서피스 3 가 곧 나올 예정이다.

그런 저런 이유로 눈여겨 보고 있다가 ASUS T100을 구매했다.

베이트레일 칩을 쓰는 태블릿으로 뛰어난 성능을 보장 하지는 않지만 필요한 용도에 맞는 것이 중요하니까.

노트북을 구매하기위해 정한 기준이 몇가지 있다.

  • 휴대가 편해야 한다. 외부에서 교육이나 미팅을 자주 하기 때문이다.
  • 윈도우를 써야한다. 맥이나 안드로이드, 아이패드도 있지만 한국에서 다목적으로 써야 하기 때문에
  • 강의용으로 사용할 목적이므로 외부 모니터 출력이 되어야 한다.
  • 단순 과시용이 아니고 문서 작업이 되는 수준이어야 한다. 키보드가 있으면 좋다.
  • 충전해서 들고 나가면 하루를 쓸 수 있는 배터리. 어댑터를 들고 다니는 것은 힘들다.
  • 업무용으로 사용할 목적이므로 너무 작은 사이즈는 불편하다. 8인치는 글씨가 너무 작고 생산적이지 못하다.
  • 그리고 가격이 싸야 한다.
  • 대신 게임이나 그래픽 등은 하지 않아도 된다.

거의 대부분의 조건을 만족하는 제품이 몇가지 있었으나 약간씩 애매함을 갖고 있던중 ASUS T100으로 결정 했다.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

10인치에 IPS 액정, 2 in 1 제품, 실사용으로 6시간 이상의 배터리, HDMI 출력 등을 갖고 있다.

아쉬운 점은 저장장치가 64GB 이지만 그런대로 필수적인 것만 깔고 micro SD 카드와 Cloud 서비스로 해결…

배터리 충전은 micro USB 이므로 스마트폰과 호환되고 어댑터 사이즈가 작아서 좋다.

다만 충전하는데 좀 오래 걸린다.

지금 쇼핑몰에서는 499,000 이 붙어 있지만 티나지 않는 중고를 샀으므로 대부분의 단점을  극복한다.

Add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