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생각해 보는 변화

변화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외부로부터 시작 되는 것인가? 아니면 내부에서 먼저 시작 되는가?
어디로부터 시작 될 때 가장 효과적일까?  많은 생각이 든다.

외부로부터의 변화를 모두 싫어 하면서, 내부로부터의 변화에는 소극적일 수 밖에 없는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고 한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자신이 변화를 추구 하지 않으면 타인에 의한 강제적인 압력에 직면하게 될 것이  뻔한 상황에서도 자발적인 변화는 어려워 보이는 경우가 많다.

2012년이 3월로 접어 들면서 물리적인 환경의 변화에 기대어 조직의 변화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조직 뿐 아니라 나 개인에게도 중요한 성장과 비전을 위한 전진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다. 내가 갖고 있는 자원을 모두 소진하기 전에 충분한 자원과 지식, 경험을 채워 둘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봄에 고민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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