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이번 7월은 변화가 많을 것 같다.

지난 봄 새롭게 회사를 시작하고 상반기를 이제 마쳤다.

이것 저것 준비와 활동을 하고나서 실질적으로 일이 이루어지는 달이 되는 듯하다.

물론, 사업이 완전한 궤도에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뛰어야 하는 달이 된 것이다.

그것이 전부이다.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지만 비집고 들어갈 틈은 많아졌다.

내가 계속 비집고 들어가 틈을 벌리고 나아간다면 나의 길이 될 것이다.

꾸준한 노력으로 의미있는 성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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