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정리 1

1년 동안에 무었이 바뀌었나?

좀더 여유로워 지고 싶었으나, 더 조급해 진 듯 하다.

항상 주변 사람을 대할 때 내 생각만 하지 않고 고집 피우지 않고 욕심이 없기를 바랐건만 반대로 된 것 같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나치게 주장 하지 말라는 주변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단순히 시간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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