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소리 임도 다녀 왔네요

지난 목요일, 9일 휴가 중에 양평 단월면 향소리 임도를 다녀 왔습니다.

여러 코스를 탈 생각이었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혼자 타는 것이 지루하여 향소리 임도 코스만 1시간 30분 정도 돌았습니다.

안내문에 나와 있는 시간 보다 1.5배나 걸렸네요.

적당히 그늘이 있어 시원하리라 생각 했지만 날이 워낙 더워 땀이 비오듯 하더라구요. 대신 습도가 높지 않아 그늘에서는 시원 했습니다.

초반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쉬지 않고 올라갈 수준 이었기는 하지만 역시 혼자 논다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다음에는 누군가랑 좀더 긴 코스를 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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