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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뼘이라도 가자.

일을 시작하는 것이 즐거울까? 끝내는 것이 즐거울까?

일을 하다보면 시작과 끝을 정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고 결과가 언제 나오는지 알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정해진 목표를 갖고 주어진 임무를 수행 하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순간 순간 결과도 나오고 진전이 되는 일들이 그렇다.

반대로 열심히 하면서도 전혀 진전이 없고 실망스러운 결과만 얻는 일도 있다.

우리가 하는 일이 그렇다.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없도, 예측할 수도 없으며 항상 새로운 일이 생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할 수는 없다. 어떻게 해야 할까?

결과와 상관없이 하루에 한뼘이라도 나가야 한다.

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결과가 중요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조금이라도 뭔가 한것이 결과일 수 있다.

그래서 작은 성공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오랜 기간 해야 하는 개인적 꿈이나 소망이 있어야 한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고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의 버킷리스트처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취미일 수도 있고, 미래를 위한 학습 목표일 수도 있다. 아니면 아주 막연한 동경일 수도 있다.

 

오늘 성과가 없더라도 아직 결과를 알 수 없지만 할 수 있고, 내  눈앞에 놓여 있는 일.

그런 일상적인 일에 의미를 찾는다면 한루에 한뼘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2016년에도 어떤 일이든 계속 해 나가야 한다. 우리 삶의 최종 결과는 지금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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