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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현명한 사람은 “충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바보들은 “충고”를 들으려 하지 않는다.
벤자민 플랭크린의 말이다.
현명한 사람은 충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현명하기 때문이다.
현명한 사람은 이미 현명하기 때문에 충고가 필요없다.
반대로 바보들은 다른 사람의 충고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뒤집어서 말하면 충고를 받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바보가 된다.
그렇다면 충고를 해주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충고대신 질문을 해보도록 하자.
상대방에게 혹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봄으로써 충고보다 훨신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안상헌의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 발전 노트 50-
진짜 그렇다. 우리는 아무리 충고해도 상대방이 변하지 않음에 화를 내고 불만을 이야기 한다. 매번 효과가 없음을 알면서 또다시 충고한다.
왜 그럴까? 자기 욕심이며 스스로에 대한 위안이 아닌가 한다.
간혹, 충고가 효가를 발휘하는 것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상대방이 스스로 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이미 변하고 있는 상태에 충고를 더해 착각하게 만든 것이다.

Photo by Sustainable Economies Law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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