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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요한 능력 – 생각 말하기 (1)

사람은 아주 어릴 때부터 친구를 만나고, 학교를 다니면서 사회활동을 하게된다. 관계를 증진시키고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필수이다.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려면 대화가 기본이다. 대화는 상호간의 이해를 공유하고 간격을 좁히며 더 나은 결론을 얻기 위한 방법이다.

대화를 하려면 내 생각을 만들고, 전달을 효과적으로 해야 하며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 듣는 것이 전부이다.

특히 직장에서는 의사소통이 업무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잘 조직화된 회사라 할지라도 시스템과 프로세스만으로는 동료를 이해시키고 원하는 것을 얻기가 쉽지않다.

결국 사람대 사람의 대화가 중요하다. 그래서 직장인은 자기 생각을 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말하는 대상에 따라 시점과 방법이 다르고 내용도 바뀌게 된다. 나의 성격과 지위에 따라서 말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것도 물론이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하고자 하는 생각이 있어야 한다.

생각을 갖고 있다면 잘 말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첫번째로 시점(타이밍)이다.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말하기 적당한 기회를 만들어야 하지만 쉽지 않다.

말하기 좋은 때는 항상 지금이다.

내 생각이 정리가 잘 되어 있다면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이다.

내가 상대방의 상황을 미리 알 수 없으므로 더 좋은 시점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평소에 말을 잘 안하던 사람 사이라면 함부로 말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심각하지 않은 가벼운 대화나 행동으로 평상시 대화의 거부감을 없애 놓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에 직장에서 지나치게 심각한 대화나 업무중심적인 관계만 유지 한다면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직장에서 업무에만 집중하게 되면 점차 업무를 잘하지 못하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는 것이다.

생각을 말하기의 두번째는 다음글에 추가로……

Photo by e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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