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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을 만들고 리더의 역할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팀원(직원)을 어떻게 동기부여 할 것인가이다.

팀원이나 리더나 서로 동기부여에 대하여 불만이 많다.

동기부여에 대한 정답은 없다.

같은 사람일지라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며 과거에 효과를 보았던 방법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럼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동기부여 방법은 없는 것일까?

칭찬이 중요하다, 인간적인 관계가 중요하다. 등등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 한가지는 확실한 듯하다.

일을 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동기부여는 일과 관련이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누구나 자기 일을 잘 하고 싶어 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또한, 자기 스스로 한 일의 결과를 직접 만들어내고,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싶어한다.

여기서 동기부여의 방법을 찾아보자.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일의 결과를 스스로 얻고 싶어한다. 그러니 일의 결과를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면 된다.

비록, 결과가 나쁠수도 있지만 자기가 한일에 대한 평가를 스스로하여 부족함도 깨닫고, 성공의 기쁨도 얻을 수 있어야한다.

즉, 내가 한일의 결과는 내가 얻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 다른 사람에 대한 원망이나, 핑계가 사라지고 책임에 대한 인식도 생긴다.

스스로의 일에 대한 책임을 갖는다는 것은 자존감을 높여 주게 되므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다.

대부분 일이 진행 되면서 결과는 아주 멀리 있는 경우가 많고 리더가 평가하거나, 자신의 방법과 다른 형태로 진행되면서 내일이라는 인식이 희박해지면서 동기가 사라지고 의욕이 없어지는 것이다.

성공의 기쁨만이 동기부여는 아니다.

좋든 나쁘든 자기일의 결과를 자기가 만들 수 있을때 사람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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