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중요하거나 재미있는 문장이 있다. 나중에 참고하고 읽어보기 위해서는 어디엔가 적어 놓거나 머릿속에 기억해야한다.
모든 것을 다 기억할 수 없기에 수시로 메모할 수 밖에없다.

어떻게 메모할까?
요즘은 누구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서 그때그때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기도 하고 해당페이지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여 놓기도 하고 녹음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전자책으로 읽는다면 필요한 문장을 캡처해 놓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가장 흔한 방법은 적당한 노트에 적어 놓는 것이다.
책읽을 때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적다보면 책 한권이 정리된다.

노트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적당한 크기의 (메모)독서카드를 활용하기도 한다.

슬라이드를 편집하거나 배치를 변경하기에 편하다.

한장에 한두 문장 정도 적거나 필요한 뷰분을 요약 기록하기 위해서 독서카드가 유용하다.
그렇게 정리된 독서카드를 묶어 놓으면 좋은 기록물이 탄생한다.

이렇게 카드 형태의 기록장은 한장에 하나의 주제로 다양하게 기록하기 좋다. 이미지와 글씨를 함께 사용하고 도형을 추가하기도 한다.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슬라이드를 편집 이동 배치하기에 유용하고 업무의 순서를 정의할 수도 있다.
책 중간중간 핵심내용을 메모해서 전체를 요약하는 재료로 쓸 수도 있으며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단락별, 문단별 글감을 관리할 수도 있다.
묶여있는 노트와는 다른 쓰임새가 있는 것이 카드 형태로된 기록장이다.

휴대와 활용이 좋은 크기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형태로 디자인된 카드면 좋겠다. 여기에 두꺼운 종이로 만년필로 써도 뒤로 배겨 나오지 않아 글쓰기에 좋아야한다.

이렇게 여러가지 쓰임새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플레인북스 메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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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휴대를 위한 가죽케이스가 있다.

이탈리아산 천연가죽으로 재봉틀을 사용하지 않고 전부 손바느질한 것으로 메모카드를 휴대하기 좋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멋있는 제품이다.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을 귀하고 가치있게 대우하고 그럴만한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은 사용자의 품위를 높여준다.

책, 메모카드, 만년필은 환상의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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