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

지난 주 휴일 집에서 영화 버킷리스트를 보았습니다.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목록’을 뜻하는 말입니다.
두명의 배우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연기가 뛰어나기도 했지만 전해지는 의미가 매우 깊었습니다.

영화관에서는 큰 흥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보고 알고 계신 내용입니다.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 중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생을 마감하는 것이 한가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꿈을 이루기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꿈을 이루는 몇가지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분수를 뛰어 넘는 것이 있기도 하지만 잊어 버리고 있지만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꿈꾼다면 이룰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눈물 나도록 웃기, 가장 예쁜 소녀와 키스하기 등 입니다.
약간의 용기와 노력은 그래도 필요합니다.

거기에 한가지 조건이 더 있습니다. 용기와 노력과 더불어 바로 지금부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한가지 실천했습니다.
주말이 아닌 주중에 집에 일찍 들어가 저녁 먹고 자전기 타기 2시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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