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100km 타기

bike100

오랜만에 자전거로 100km를 탔다.

서울의 남쪽을 도는 코스로 탄천을 통해 분당으로 간 후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의 하오고개를 넘어 인덕원에서 안양천으로 들어서 한강으로 합류하여 강변을 돌아 오는 코스이다.

5월이지만 아주 더운 날씨로 바람도 없는 날이었지만 바람이 없어 오히려 자전거 타기 좋았는지 모르겠다.

오래간만에 장거리를 탄 것이지만 크게 힘들지 않은 것은 다행이다.

자전거를 길게 탈 때 가장 힘든 것은 함께 점심 먹을 사람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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