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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수준을 높이는 방법

회사에서 일을 잘한다는 것은

매사가 생각하는대로 일이 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동으로 그렇게 되기란 쉽지 않다.

하나의 일이 전개, 완성 되려면 몇가지 과정이 있다.

먼저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생기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각이 구체화 된다.

생각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서 일의 목표와 의미도 만들게 되고 방법도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면 생각한대로 행동에 옮기게 된다. 이미 발견한 좋은 방법과 자원을 활용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행동을 하게 되면 결과가 생긴다. 결과는 처음 생각과 반드시 같지는 않겠지만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지고 변화되고 성장하여 최종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결과는 무언가 효과를 발휘하게되고 어디엔가 영향을 주게 된다.

우리가 상상하고 생각 하면서 구체화한 것이 궁극적으로 영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각과 행동과 결과와 영향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하며 일관성을 갖고 정렬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생각한대로 일이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네가지 과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하나의 일이 완성 된다.

어떻게 네가지를 한방향으로 정렬하는가? 처음 의도한 바대로 진행되는가가 결국 일의 수준을 결정하는 것이다.

생각만으로도 되지 않으며 행동만 집중할 수도 없다. 결과를 고려하며 영향을 염두에 두고 생각과 행동이 계속 발전해야 하는 것이다.

일의 시작 단계에서 어떤 영향이 필요하고,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생각하면서 일을 만들고 실행해야하며 결과로 나타난 영향이 다음단계의 일을 하게 만드는 새로운 생각의 모티브가 되는 것이기에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일을 잘하는 핵심이다.

지나온 일에서 다음 일의 아이디어를 얻고 다시 반복해서 사이클을 돌리는 것이 결국 일의 수준과 연결되는 것이다.

Photo by ke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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