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의 라이딩

자전거를 탔습니다.

새로 생긴 후쿠에쿠를 제대로 탄 것입니다. 예전에 타던 타자사라는 7년된 오래된 모델이라 림브레이크에 평패달을 쓰고 있었습니다.

새 자전거는 그것에 비해 프레임도 좋아졌지만 우선 느낄 수 있는 것이 디스크 브레이크와 클릿패달 또 앞 포크가 새것이므로 성능 향상이 있다고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

행주산성 밑에서 국수먹고 돌아오는 약 60km 거리를 토요일에 탔습니다.

결과는 새 클릿 패달 적응이 않되서 두번 넘어지면서 무릎과 정강이에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새 자전거가 확실히 좋긴 하더군요. 오래된 것에 비해서 승차감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는 쉽고 가볍게 잡히고, 무게가 더 가벼워졌습니다.

결국 이래서 돈을 쓰게 만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 좋은 것은 얼마든지 있지만, 지금에 만족하고 열심히 타는 것이 남는 것인데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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