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들에서 언급 한것들을 잠깐 정리해 보면

핵심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 일의 흐름과 업무 과정에 대한 기록을 통한 연결이다.

우리가 하는 일은 항상 새로운 일이기도 하지만 과거에 해왔던 일로부터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중간 과정의 마일스톤을 잘 설정하여 일이 정상적으로 진행 되는지 점검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일을 하다보면 결과가 나오는 시점이 멀리 있는 경우 제대로 일을 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일을 기획 할 때 중간에 숨돌릴 휴식시간을 넣어 두어야 한다.

이것이 마일스톤이 되는 것인다. 보통 마일스톤은 중간 성과를 얻는 시점을 정하는 것이지만 그 시점이 바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재정비 시점인 것이다.

우리가 등산을 할 때도 정상에 도달하기 전에 적절한 시점에 휴식을 하게 된다. 주로 작은 언덕을 올라가 평평한 곳이 휴식 하기에 좋은 것처럼 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d074df5713752cc3b9325e03_640_performance그리고 업무를 관리하는 과정에서 잊기 쉬운 것이 사람이다.

시간의 흐름과 일의 진척에 대해서 관리 하는 것이 일의 흐름 관리에  중요함과 마찬가지로 일을 하는 주체인 개인을 중심으로 일이 어떻게 전개 되는지에 대한 인과 관계를 반영하여야 한다.

한사람의 하나의 업무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람을 중심에 놓고 일을연결하다 보면 다양한 연결고리를 발견하게 된다.

사람 중심의 실마리와 일에 대한 실마리를 함께 고려한다면 업무의 범위와 역량은 점차 커질 수 있다.

그래서 이 두가지를 동시에 관제하는 방법으로 내가 사용하는 방법이 “내 업무의 콘트롤 타워 – PODIO”이다.

개인이나 소규모 조직의 경우 큰 어려움 없이 적용이 가능하고 사용의 범위가 매우 넓고 유연하여 업무 생산성에 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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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용법을 알고자 한다면 언제든지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유, 무료 강좌도 진행 합니다)

Photo by Dave Dug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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