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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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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해야 하는 일 중에서 생각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그렇다면 생각을 도와 주는 도구는 무엇이 있을까?

도구라고 한다면 유행하는 생각관리 프로그램이나 브레인스토밍 같은 프로세스를 떠올린다.

좀 다른 것으로 사람의 생각을 활성화 시키고 다양한 생각이 자유롭게 펼처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사람은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에 별도의 시간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우리의 뇌는 순간순간 독립된 생각의 시간이 필요하다.

바쁜 가운데에서도 생각은 계속 발전하고 펼쳐진다.

그러나 더 좋은 생각과 방법, 판단 등을 위해서는 적절하고 신선한 자극과 여유가 있어야 한다.

바쁜 업무로부터 떨어져서 그 일을 바라볼  여유와 다른 시각이 필요하다.

다른 시각과 의심을 용인하지 않으면 더 좋은 생각은 떠오르지 않는다.

생각은 이미 알고 있는 것거나 하고 있는 일과 다른 것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과 다른 것을 원한다면 다른 시각이 필요하고, 다른 시각을 자유롭게 하게 위해서는 여유를 가져야 하며 신선한 자극이 필수이다.

내가 생각하는 신선한 자극이란 생각하는 것과 상관 없어 보이지만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다.

몸이나 손을 많이 움직이면 의외로 상상력이 풍부해지기도 하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기 쉽다.

휴식과 자극의 반복, 새로운 정보의 입력이 있을 때 생각이 커지게 되는 것이다.

아마 이런 행동을 비 효율적인 활동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전체를 본다면 효과는 더욱 올라갈 것이다.

몰입을 하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주변을 살펴보고 가끔 일을 멈추는 것이 필요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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