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음 임도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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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동료와 함께 이미 약속된 양평 단월면으로 갔습니다. 오전 날씨가 괞찬다는 일기예보를 반신반의 하면서 오전에 최대한 타면 되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출발도 늦어 10시 반이나 돼서 산에 올라가기도 했지만 한시간 정도 부터 빗줄기가 점점 거세지더군요. 비를 홀딱 맞으며 비슬고개까지 왔습니다.
날이 잠시 맑게 파란 하늘을 흰구름 틈으로 보이다가 금방 장대비가 쏟아지곤해서 단월면으로 회귀해서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유명산 활공장 입구 배넘이 고개 아래에 있는 예사랑에서 닭백숙 먹고 돌아왔습니다.
비슬고개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보니 튀어나온 배를 감추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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