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벤처다

벤쳐라고 하면 모험 또는 도전을 말한다.
벤쳐라는 말을 들었을 때 흔히들 벤쳐기업을 떠올리곤한다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부러움을 갖게 만들면서도 선뜻 시도 하지 못하고 남의 일로만 여겨 지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완전히 계획 되지 않고 예측이 분명하지 않은 모든 것이 결국 도전이고 모험인 셈이다. 아무리 쉬워 보여도 해보지 않은 일은 모험이고 한 번 해 본 일이라도 반드시 똑 같이 반복 된다는 보장이 없다. 결국 모든 것이 도전이고 모험인 셈이다. 불확실한 느낌의 정도만 다를 뿐이다.

그렇게 따지면 조금 후에 벌어질 일도 알 수 없고, 내일 모레 미래의 일을 알 수 없다.

항상 하는 일에 새롭지 않은 일이 없고, 내 마음대로만 되는 일이 없다. 결국 인생이 벤쳐 아니겠는가.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에는 매우 관대하고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 것은 자신이 겪어야할 모험과 도전의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것으로 밖에 볼수 없다.

누구나 벤쳐인생을 산다.

사는게 벤쳐라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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