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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방해 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공간과 환경이 필요하다. 온전히 자신을 위해 확보된 영역이 필요하고 물리적 정신적 영역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 사람이다.

우리의 생활환경은 다양하다.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경제활동의 영역과 구조가 바뀌면서 개인화된 작업이 많아지고 방해 받지 않는 휴식과 성찰의 여유를 원한다.

더구나 최근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같은 상황은 더욱 새로운 환경을 요구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이 온전히 통제하고 자신만을 위한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가정에서는 가족이 있고 일터에서는 동료가 있는 것이 당연할 수 있지만 적절한 분리와 차단이 필요하다.

 

최소한의 개인 활동을 위한 공간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대략 3평 정도면 기본적인 공간으로 가능하지 않을까?

특별한 작업이 있다면 다르겠지만 피곤할 때 휴식할 수 있는 의자와 외부의 방해없이 업무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으며 최소한의 개인 용품과 비품이라면 3평 정도면 가능할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원치않는 격리 상황이 생기고 온라인으로 회의와 수업등이 진행 되다 보니 독립된 공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가 들어가며 사회활동이 더욱 중요해지지만 그럴수록 잃어버리기 쉬운 자기를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럴때 중요한 것이 자기만의 공간이다.

 

자기공간 3평(대략 2.5m *4m) 정도면 좋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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