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고 있나?

어느덧 고개들어 보니 저녁이다.

그리고 6월 30일, 올해의 반이 지나갔다.

바쁜줄로 착각 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성과도 내고, 새로운 도전도 해보면서 지나왔지만 아쉬움이 많다.

지난 반년을 평가 하는 것이야 의미없는 일이라 치고 앞으로의 반년은 어떻게 보낼 것인가?

비오는 날 사무실 공사 진행 하는 것을 살펴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우선 몇가지 잊고 있었던 것을 해보자!

성장을 위해 뭔가 해야겠다. – 온라인 강좌를 신청했다. 남은 반년 모두 써야 하는 온라인 강좌! 물론 온라인 강좌가 돈에 비해서 효용이 얼마나 있을지는 의문이기도 하다. 다만, 스스로 학습하고 노력하는 태도가 중요 하다는 것이다.

나의 일하는 방식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 열심히 일하면서 많은 일을 하고 남들보다 체계적, 합리적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어느순간엔가 무너지고 난잡하고 정신없는 일처리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동안 있고 지내던  GTD 시스템 적용에 공을 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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