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로 가는 길

지난 주말 상반기를 마무리 하고 하반기를 시작하기 위해 지점원 전체가 양평으로 1박2일 다녀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만난 기차 입니다

누구나 시작과 함께 목표라는 것을 갖고 시작합니다.
적당히 부담스럽고 의례적이기도 하지만 항상 의식 되어지며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1년의 반이 지난 지금 나머지 반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할 수도 있고, 다른 목표를 갖고 갈 수도 있습니다.
단지, 달리는 기차처럼 레일 위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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