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는 포기하자

동시에 많은 것을 얻을 수는 없다.
진정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무엇인가 포기해야 할 때가 간혹 생긴다.
이때 미련이 생겨 포기 할 것을 포기 하지 않으면 진정 원하던 것이 수준이 떨어지거나 부족한 상태로 내 손에 들어오게 된다.

이것은 욕심 일 수도 있고 미련 일 수도 있다.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지 않고 자기 철학이 불완정해서 생긴는 자기 합리화의 결과라고 생각된다.

내가 가야 할 길이 정확하다면
스스로 정한 사명이 뚜렸하다면
가치관이 선명하다면
항상 어느것이 내가 원하는가를 판단 해 볼 기준이 있는 셈이다.

상대적으로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을 포기한다면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진정 원하는 것을 제대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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