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분야나 회사에서 맡은 일을 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는 한 일을 잘하는 것이 경제적 보상을 잘 받는 방법이다.

그렇지만 일뿐 아니라 자신이 잘하는 것이 하나씼이라도 있어야 한다.

예전에 자신을 소개해야할 때 취미와 특기가 참 부담스러운 항목이었다.

흔히 독서, 음악감상, 등산 등 적당히 때우는 항목이었다.

하지만 남들에게 자랑하거나 내세우는 것은 아니라도 자신이 잘하는 것(재능)은 한두가지가 있어야 한다.

여기서 재능이란 일을 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삶에 더욱 충실해지기도 하고 어려움이 있을 때 적절한 위안이 되기도 하며 스스로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흥미로운 취미가 발전해서 작으나마 재능의 수준으로 커나간다면 때에 따라서 몰입할 것이 생기면서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떨쳐버리는 좋은 방법이 되는 것이다.

하나쯤 가져 보면 좋은 재능은 일과 연관 되지 않는 다른 분야일수록 좋은 것 같다.

머리를 많이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은 몸을 쓰는 행동을 바탕으로한 재능이면 좋겠다.

우리는 누구나 다양한 재능을 가질 수 있다. 그 재능이 반드시 상업적인 수준의 결과는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나만의 재능을 갖는 것은 그것만으로 삶의 의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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