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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자신의 씨앗을 퍼뜨려 숲을 만든다. 나무가 자라서 씨앗을 떨어뜨리고 싹을 틔우고 점차 영역을 넓혀간다.

가까운 곳은 떨어뜨린 씨앗으로부터 싹이 나오지만 멀리 있는 곳은 바람이나 동물이 옮겨주는 씨앗이 필요하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을 키우면서 새로운 영역으로 활동무대를 넓히기를 바란다.

주변을 확장하는 것은 지금의 방법으로 가능하지만 새로운 무대로 진출하는 것은 간단히 되지 않는다.

누군가의 도움이 있거나 스스로의 패러다임을 뛰어넘을 수 있어야 한다.

어떤 형태의 새로운 숲을 만들지는 알수 없다.

 

누구나 항상 새로운 숲을 만들기 위한 씨앗을 퍼뜨려야한다. 그렇다고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무수한 시도 끝에 작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씨앗 퍼뜨리기를 멈추면 다른 나무에 묻혀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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