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필요가 있을까?
달아야 한다면 두가지 고민이 있다.

누가 달 것인가?
어떻게 달 것인가?

누구나 하기 싫은 것이며, 부담 스러운 것임에도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최대한 주저하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경우도 있고, 기세등등하게 스스로 나서서 하는 경우도 있다.
경우야 어찌되었든 해야만 한다고 판단되는 때가 있다는 것이 우울할 뿐이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서 그 후의 일을 예상 할 수 없고, 서로에게 어떤 결과로 다가오게 될 것인지 긴장할 수밖에 없다.
지금 상황에서 최선이라고 생각된다면 뒷일을 고민하지 말고 실행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이 최선이다. 책임을 같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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