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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안경집과 안경걸이

돋보기를 쓰는 사람들에게 귀찮은 것이 있다. 안경을 휴대하는 일이다.

늘 안경을 쓰는 사람보다 평소에는 쓰지 않다가 책을 볼 때만 쓰는 사람에게는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습관이 되지 않아 안경을 두고 다니기도 하고 어디에 놓았는지 까먹는 일도 많다. 눈이 좋아 안경을 쓸 일이 없다면 가장 좋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돋보기를 써야 한다면 감수해야 할 일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여러 아이디어가 있지만 딱 부러지게 나한테 맞는 방법을 찾기는 쉽지않다.

 

어쨌든 잘 가지고 다녀야 하고 보관해야 한다.

안경집은 안경을 살 때 기본으로 딸려온다. 그럼에도 나한테 맞는 쓸만한 안경집을 찾게된다.

안경을 가지고 다닐 때는 안경집이 편하지만 수시로 썼다 벋었다 할 때는 목에 걸어 놓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래서 만든 안경집과 안경목걸이, 안경집은 평범한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좋은 천연가죽으로 만들어 오래 사용해도 초라해지지 않도록 모양이나 바느질에 신경써서 만든 것이다.

안경목걸이는 여러가지 디자인이 있지만 직접 써보면서 기존 제품의 아쉬운 점을 해결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물론 이것도 천연가죽으로 만들어 어디에나 어울리고 안경을 걸고 있을 때 돌아가거나 빠지지 않도록 만들었다.

 

생활에 필요한 것을 생각하고 개선해서 직접 만들어 낸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이 상품은 Luvoy.com 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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