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이 곧 실행이다.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생각만 하면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무엇이든 시작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실천이 뒤따르지 않아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원인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의사결정이 올바르지 않아서 입니다.

단순히 의사결정 과정이 아니라 결정 사항에 완전희 동의 하지 않기 때문에 실행을 주저 한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의사결정과정에서 완전한 동의와 합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그동안 고민하고 생각하던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조직내에서 구성원의 실행을 이끌어 내기 위해 목표를 이해하고 방향과 방법에 동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의사결정 과정입니다.

개념에 대한 특강이나 설명도 필요하고, 조직내에서 리더로 성장하는 사람들을 위한 Instructor 과정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Decision is Action (DiAmond Method, 결정이 실행이다) 입니다.

의사결정에 대한 다양한 이론이 있고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구성원이 동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드는가입니다.

소규모 조직이라면 리더가 생각하고 결정한 것을 지시해서 따르도록 하고 있으며 대부분 수긍하고 동의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좀더 높은 목표를 이루고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구성원의 아이디어와 참여,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구성원이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며 역할이 주어진다면 참여율은 훨씬 높아집니다.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도록하기 위해서는 토론하는 문화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지시와 보고를 위한 회의가 아니라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 이해를 높이며 인식을 공유하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DiAmond Method 에서는 주제를 정의하고 이해하며 토론을 통해 근거와 주장을 정리하고 합의에 이르는 과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절차와 방법을 제대로 구성하고 체계가 잘 갖추어진 과정을 통해 의미있는 결정을 만드는 능력을 갖추시기 바랍니다.

교육 요청과 관련 문의 바랍니다.

DIAMOND METHOD

특강사내 인스트럭터 양성과정을 진행합니다.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의견을 반영하며, 역할을 나누는 것이 참여를 만듭니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해야할 일도 많아지고 우선순위가 바뀌는 과정에서도 영어공부를 계속 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

이제 TOEIC과 같은 점수는 별 의미가 없지만 영어로 의사 소통을 한다는 것, 영어로 된 정보를 이해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내생각에는 TOEIC은 말그대로 취업용 스펙의 하나 정도라고만 여겨진다.

중요한 것은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어가 영어라는 것이다. 미래에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현장에서야 두말할 것없이 영어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문서하나 제대로 읽고 만들어 내기 어려운 현실이다.

대부분의 정보가 영어로 만들어져 공유되고 있기 떄문이다. 전세계 웹페이지의 55%가 영어로 만들어져 있다고 하지 않는가?

최근 유행하는 미드, 영드, 이벤트 소식 등 영어로 전파 되는 문화적 상황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학생들이 느끼는 현실은 그저 좋은 성적을 받아야하는 공부로만 인식되고 있으며 그 부모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뼈저리게 영어의 아쉬움을 느끼고, 이제는 늦었다 생각하고 대충 버텨가고 있다.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이제 새삼 영어 실력을 늘려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지 않더라도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하고싶은 일에 대한 장애물 제거를 위해서라도 영어 실력은 늘리고자 한다.

요즘 환경은 참 좋다. 다양한 방법도 많고 비용에 대한 자율성도 높아졌으며, 쉽게 어디서나 시도할 수 있다.

영어로된 자료를 읽고 이해하고, 필요하면 영어에 대한 부담없이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수준, 반드시 필요한 수준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DynEd 사의 New Dynamic English(NDE)를 활용하면 새로운 가능성이 보인다. 언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학교에서 해왔던 방법은 지금의 필요에는 맞지 않지만 NDE는 전혀 다른 경험을 준다.

나는 어린아이들처럼 배울수도 없고, 그렇게 잘 할 수도 없다. 하지만 필요한 만큼은 할수 있을 것이다.

 

 

 

업무를 효율화하는 뛰어난 방법 (업무일지 기록 두번째)

[ratings]

[김철호의 일터생각]

지난번 업무일지를 기록하는 방법에서 실제 써왔던 세가지(구글 드라이브, 원노트, 에버노트)를 설명하였다.

이번에는 앞서 말한 세가지 말고 현재 사용하는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솔루션을 설명하고자 한다.

지난 글에서 언급한 세가지 방법은 대부분이 쉽게 사용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툴일 수 있다.

그동안 위의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뭔가 계속 불만족스럽게 느껴졌다.

그림1이유를 공곰히 생각해보니 시간과 업무 처리의 순서에 따라 충실하게 기록을 하긴 하였지만 진행하는 일의 연관관계나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을 발견 하였다.

우리의 일은 순차적으로 생기고 순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 일의 발생과 진행을 온전히 내가 통제할 수만은 없다.

다시 말하면 동시에 여러일이 생기기도 하고 보류되고 중단되었다가 어느순간 진행 되기도 한다.

이런 다양한 일을시간의 순서만으로 기록한다는 것은 기록에 의미가 있을 뿐 나중의 검색이나 활용에는 별도의 수고가 없으면 지나간 추억으로 남기 십상이다.

그래서 개개의 일이 진행되는 흐름을 관리할 수 있는 업무일지가 필요하게 된다.

지금 소개하는 PODIO가 바로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뛰어난 솔루션이다.podio

내가 맡아서 처리하는 일은 다양한 형태로 연결되어 있어 공통의 자원을 이용하기도 하고 서로 결과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결국 일과 자원, 결과 모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형태가 되어 버린다.

이런 것을 간단히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런 업무의 초보자나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지 않은 작은 조직과 개인이 스스로 연결 고리를 만들 수 있고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기 쉽도록 구성해 주는 솔루션이다.

우리는 진행 되는 과정을 입력하면 된다. 일이 진행되면서 과거의 일의 경험과 자원 테이블에서 무엇을 사용하였는지 연결만 시키면 되는 것이다.

즉, 이번 일을 처리하기 위해 누구와 연락하였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 다음 일정과 해야 할일을 무엇인지 등에 대하여 기록하고 정의하는 것으로 업무의 흐름이 기록된다.

물론, 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사전에 업무 환경과 구조, 자원, 인력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프로세스는 구축해 놓아야 한다.

약간의 작업이 들어가지만 솔루션의 개념만 이해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다.

처음에 기본 구조(데이터베이스 필드 항목 수준)만 정의하면 사용하면서 점차 DB가 채워지는 형태이다.

자세한 PODIO 솔루션에 대해서는 차근차근 연재해 나갈 생각이다.

더불어 아래의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서도 단순기록이 아닌 진화된 업무관리 방법을 교육 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 한다면 남보다 좀 더 빠르고 쉽게 적용 할 수 있을 것이다.

smart-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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