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리 방법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 회사를 다니거나 자기 사업을 하거나 모든 것이 다양한 프로젝트의 연속이고 주어진 일을 어떻게 관리하고 결과를 만드는 가가 중요하다. 아마도 프로젝트 관리 도구나 솔루션의 시장이 계속 성장하는 이유일 것이다. 간단하게는 할일 관리에서 부터 역할 배분과 흐름관리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이 다양하다. 관심이 많은 분야다보니 다양한 업부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

뭐 하나 부족함이 없다. 내게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다. 오로지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단지 내 지갑일 뿐이다. 우리는 충분히 과잉의 시대를 살면서 빈곤을 느끼고 있다.   기술이 발달되어 생산성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요구와 다양성이 늘어나면서 원하는 것은 모두 있을 것 같은 세상이다. 물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무형의 정보와 지식의 양도 많이 […]

모든 조직에 리더가 있다. 우리는 조직 속에서 살며 원하지 않아도 리더의 역할이 주어지기도 하고 리더로 성장하고자 애쓴다. 리더가 주는 권위와 역할, 보상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리더로 대우 받고자 한다면 그만큼의 역할이 있다.   직원은 회사를 보고 입사하고 상사를 보고 떠난다는 말이 있다.  리더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서 생기는 갈등이 많다. 리더 역시 조직원이므로 좋은 […]

누가 시민일까? 도시에 살면 모두 시민일까? 아니면 모두가 시민일까? 사전에서야 뭐라 말하던 우리들을 시민이라고 한다. 단어가 갖고 있는 의미나 유래 보다는 스스로 시민이라고 하는 우리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시민으로 인정 받으려면 자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시험을 봐서 평가하거니 누군가가 인증해 줄 수는 없다. 시민이 갖추어야할 것들을 갖추고 있으면 시민이라고 볼 수 있겠다. […]

올림픽이 한창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감동과 인간승리의 미담이 즐겁게 한다. 더불어 공정성에 대한 잡음도 늘 생긴다. 최근에는 올림픽 뿐 아니라 기업의 행동에서도 재판 결괴에서도 공정성 시비가 많아지고 있다. 점점 더 공정성에 대한 논란은 커질 수 밖에 없다.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가치 판단의 기준이 변하며 경쟁이 가속화 되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많은 고민과 정의가 필요하며 고더 […]

처음부터 잘 갖추어진 시스템으로 출발하는 조직은 없다. 비록, 완벽해 보이는 조직이라도 뚜껑을 열기 전에  긴 시간 동안 시스템을 갖춘 결과이다. 우리는 드러난 모습만으로 판단하고 열광하며 아쉬워한다. 누구나 출발할 때는 부실한 시스템을 갖고 시작해서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니 어쩌면 부러워할 것도 없고 주눅 들 필요도 없다. 내가 만드는 조직도 그렇게 만들면 된다. 남보다 빠르게 […]

업무관리 분야에서 생산성을 위한 솔루션은 종류도 많고 경쟁도 치열한 분야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업무관리프로그램이 있고 늘 더 좋은 프로그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그동안 꾸준하게 강조한 것이 업무프로세를 체계화하고 업무 히스토리를 관리에 적합한 자신만의 솔루션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업무일지를 기록하는 것과 프로젝트관리, 그리고 자신의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를 포함하도 있다. 세상의 대부분의 일은 혼자하는 것이 […]

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일을 잘할 수 있을까? 우리가 모르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듯하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성과도 잘나오고 남들에게 인정 받는다. 기업에서도 구성원의 업무 능력을 올리려고 갖은 애를 쓴다. 그리고 결국 느끼는 것은 좋은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이나 훈련으로 쉽게 늘지않는 것이 업무 능력인가보다. 태어날 때부터 일 잘하는 사람으로 […]

우리에게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이 필요할까?   일을 하다보면 많은 자료와 정보를 관리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게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한 이유이다. 간단하게는 친구 주소록을 관리하는 것 부터 진행중인 일과 연계된 여러 정보를 모아 보거나 고객관리를 위한 CRM 툴 처럼 여러가지 정보를 체계적으로 모으고 활용해야 할 일이 많다. 아주 큰 기업이 아니면 요즘처럼 다양한 첨단 기기가 많은 시절에 별로 […]

미래에 우리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을까? 공상과학같은 얘기가 아니라 곧 마주할 노후 또는 은퇴 이후 시점을 말하는 것이다. 기대하는 모습 중 하나는 젊어서 준비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다. 늘 편안하고 자유롭게 여행하며 고급의 새로운 것들을 먹는 모습들을 상상한다. 언제부터 노후이고 은퇴시점인지 정해진 것은 없다.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그런 생활로 이어진다. 열심히 일하다 어느날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