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more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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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립니다.

어제는 한 단체에서 진행한 세미나와 토론에 참석하였습니다. 관심 분야이며 최근의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자리였습니다. 의미있는 세미나였고 얻을 것도 많은 자리였습니다. 두시간 정도 참석하여 잘 몰랐던 것을 알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의 현황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제한된 사람들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이 있더군요. 이 모임에 대한 공지를 SN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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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겨울

지난해에는 춘천에 눈이 별로 오지 않았다. 춘천이 눈이 많은 동네이지만 생각보다 별로 안온 것이다. 어제(12월 10일)은 눈이 꽤 많이 왔다. 그리고 오늘부터 기온도 많이 떨어진다고 한다. 주간 일기예보를 보니 낮에도 영상으로 올라가는 날이 별로 없다. 생각해보면 최근 몇년 따뜻한 겨울이었다. 춘천에 이사온지 겨우 일년이라 지난해 말고는 겨울에 대한 경험이 없다. 오래전에 눈 구경하러 놀러온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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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조건

시대의 화두가 소통이다. 정치인들이 늘 하는 약속이 소통이다. 기업에서도 소통을 강조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을 강조한다는 것은 소통이 되지 않음을 반증하고 있다. 쉬워보이는 소통에도 나름의 조건이 있는 것 같다.   소통에는 상대방이 있다. 나 혼자의 소통은 의미 없다. 이 말이 소통을 설명하는 단순한 말이다. 또,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흘러야 하는 것이 있다.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둘 […]